개인의 우주 (단편, 2024)
외계 존재 ‘므’와 소녀 ‘다미’의 시공간을 초월한 우정을 그린 작품. 다미는 므와의 재회를 꿈꾸며 천체 물리학자가 되지만, 생전에 그의 메시지를 받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다. 이후 미래 인류가 먼 우주로부터 위성 신호를 받아 해독하게 되는데...
“경이롭고 성공적인 세계관, 독자를 끌어당기는 설득력.” _구병모(소설가)
허블 『제 7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품집』 수록.